나무 틀 안 흰 캔버스에 꿀을 섞은 바이오차로 쓴 꿀벌에게 보내는 프랑스어 손편지. Mes chères abeilles로 시작하며, 글자 사이로 꿀벌이 갉아 낸 구멍이 보인다.

프랑스어 편지

꿀벌과의 상호작용 / 캔버스에 꿀을 섞은 바이오차, 40 × 37 cm, 2026

#회화#개념미술#바이오차 아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