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아지경에 빠진 수척한 나체의 주술사가 배의 널빤지 바닥에 가부좌로 앉아, 긴 숟가락으로 파슬리 잎을 꽂은 유리 꽃병의 깔때기에 흙을 붓는다. 캔버스에 유화.

파슬리(타임머신)

캔버스에 유채, 100 × 160 cm, 2005

#대학 시절 작품#회화